
우리 선교사들이 한국에 발을 들인 지 이제 50년이 되었습니다. 사역이 시작된 첫 25년 이내에 부름을 받아 사역에 동참했던 분들 중, 지난 연례 회의(Annual Conference) 때까지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고 계신 아홉 분이 여기 계십니다.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성함은 다음과 같습니다.
뒷줄(서 계신 분들): 김유순 목사, 홍순탁 목사, 현석칠 목사, 장낙도 목사, 신홍식 목사.
앞줄(앉아 계신 분들): 배형식 목사, 이익모 목사, 양주삼 박사, 박원백 목사, 어기선 목사.
이상의 글은 기사의 글을 번역하여 옮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