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자 'T'의 형상으로 세워진 '토마스 기념교회'
1932년, 평양 대동군 조왕리에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를 기리는 '토마스 선교사 기념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는 굳게 닫힌 조선의 문을 두드리다 안타깝게 순교했지만 그가 흘린 피와 건네준 성경은 한국 교회의 위대한 씨앗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