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平原) 평원군 양화면 송림동 교회에서는 지난 2월 9일로 동 15일까지 김리숙 목사와 우경천 집사를 청하여 동기 부흥사경회를 개최하여 풍성한 은혜를 받아 기쁨이 충만하였는데 동 교회 황찬일 여집사는 13원 가치의 목종시계 1개를 교회에 바쳤고 또한 청년면려회 도서부 설치를 위하여 준비금으로 30여 원의 연보하는 중에 강사 양씨는 서책 1권씩 기중하였다.
| 행사일 | 1938-02-09 |
|---|---|
| 관련지역 | 평남 평원군 |
| 지역 | 양화면 |
| 교단명 | 장로교 |
| 출처 | 기독교보 |
| 기사출처 | 1938.03.08. |
(平原) 평원군 양화면 송림동 교회에서는 지난 2월 9일로 동 15일까지 김리숙 목사와 우경천 집사를 청하여 동기 부흥사경회를 개최하여 풍성한 은혜를 받아 기쁨이 충만하였는데 동 교회 황찬일 여집사는 13원 가치의 목종시계 1개를 교회에 바쳤고 또한 청년면려회 도서부 설치를 위하여 준비금으로 30여 원의 연보하는 중에 강사 양씨는 서책 1권씩 기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