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 | 1898-05-05 |
|---|---|
| 년도 | 1898.05.05. |
| 관련 인물 | 오봉선 |
| 지역 | 황해도 |
| 기록 유형 | 기사 |
| 출처 | 그리스도신문 |
| 상세기사/위치 | 2권 18호, 167면 |
| 교단/소속 | 감리교 |
| 장소/지명 | 황해도 봉산군 당포 |
| 번역 정보 | 현대어옮김 |
황해도 봉산군 당파 회당에 모이는 교우가 삼십 여명이나 되는데 외인의 핍박이 심하여 견딜 수가 없으나 여 교우 중 오봉선씨의 아내가 믿음이 견실하여 동리 사람들이 우상을 위 하는 것을 보면 수고를 아까지 아니하고 좇아 다니며 말 하되 어찌 하여 이같이 어리석은 일을 하여 망하기를 취하느냐 헛되이 재물을 허비하지 말고 상주를 공경하고 예수를 믿어 구속함을 얻으라. 재물도 들지 아니하고 성심으로만 행하면 육신과 영혼이 함께 사느니라.
옮긴이 덧붙임.
'당파'는 '당포'의 오기로 보입니다. 1890년대 당시 황해도 봉산군의 마을이었습니다. 우리역사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