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강군 양곡면 마명리교회에서는 이웅 강도사를 초청하여 지난 구 7월 14일부터 한 주일 동안 주간은 창세기, 빌립보를 공부하고 저녁마다 이웅 선생의 독특한 열렬한 웅변으로 하나님의 구원의 도를 전파한 결과 회개하고 돌아온 어린 양도 많았으며 특히 유명 무실적으로 다니던 신자들이 은혜를 많이 받고 예배당 건축기성회에서도 많은 힘을 얻었다 한다.
| 행사일 | 1935-07-14 |
|---|---|
| 관련지역 | 평남 용강군 |
| 지역 | 양곡면 |
| 교단명 | 장로교 |
| 출처 | 기독신문 |
| 기사출처 | 1935.09.11. |
용강군 양곡면 마명리교회에서는 이웅 강도사를 초청하여 지난 구 7월 14일부터 한 주일 동안 주간은 창세기, 빌립보를 공부하고 저녁마다 이웅 선생의 독특한 열렬한 웅변으로 하나님의 구원의 도를 전파한 결과 회개하고 돌아온 어린 양도 많았으며 특히 유명 무실적으로 다니던 신자들이 은혜를 많이 받고 예배당 건축기성회에서도 많은 힘을 얻었다 한다.
| 분류 | 제목 | 행사일 | 관련지역 | 지역 | 교단명 | 출처 | 기사출처 |
|---|---|---|---|---|---|---|---|
| 마명리교회 |
마명장로교회 회당건축비 의연, 1,500원
|
1936-02-13 | 평남 용강군 | 양곡면 | 장로교 | 조선중앙일보 | 1936.02.27. |
| 마명리교회 |
이웅 강도사 초청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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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07-14 | 평남 용강군 | 양곡면 | 장로교 | 기독신문 | 1935.09.11. |
| 마명리교회 | 마명교회 신축과 강위정씨의 봉헌 | 용강군 | 장로교 | 기독교보 70호 1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