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승한 목사는 1912년부터 1917년까지 대구 제1(중앙)교회에서 월터 에드먼(Walter Erdman)과 함께 공동 목회자(동사 목사)로 시무했습니다. 1917년 가을, 그는 한국 교회가 중국 산둥으로 파송한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신학교의 제1회 졸업생이었으며, 경상북도 최초의 한국인 목사였습니다. (사진 노트에서)
덧붙임.
Moffett Korea Collection / Korea Missionary Files of Henry Munro Bruen, 2 of 4, p.200.
홍승한 목사는 1911년에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그 해 10월에 대구제일교회에 부임을 했다(대구제일교회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