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동] 평남 용강군 양곡면 마명리 장로교회에서는 지난 13일부터 1주일 동안 용강군 다미면 난마리교회 목사 김리숙 씨를 초빙하여 부흥사경회를 개최하고 마지막 날에 회당 건축비 연보를 하여 1,200원에 달하였다는데 일반 교인들은 매우 기뻐한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