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땅 고향교회]6·탄포리(灘浦里)교회·
1894년 창립 평안남도 강서군 동진면 탄포리 소재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서노회 소속. 평안남도 강서군 동진면 탄포리에 소재했던 교회로 현재 주소는 남포직할시 강서구역 덕흥리. 1894년 판동교회에서 분립했다. 전도인은 안창호였으며 창설교인은 서순화, 김용기, 오하준이다.
1906년 당회를 조직했으며 이때 김달준 황한섭장로가 장립했다. 최운봉 홍선의 안치호 김종구 이승주 박달문 김종혁장로가 시무했으며, 교역자는 김이제 이용진 최만엽 최준익 박인관목사가 교역했다. 안치호장로는 1920년 12월 17일, 김종구 장로는 1927년 7월 7일, 이승주장로는 1935년 12월 1일 장립했다. 또한 최만엽목사는 1919년부터, 최준익목사는 1923년부터, 박인관목사는 1938년부터 시무했다. 박인관목사는 6.25때 순교했다. <사진제공=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