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교회 김영순 권찰은 6,7년의 신앙생활 중 금번 대두리 구역처소 집회할 곳이 없이 대단히 염려하던 중 금년 환갑연을 정지하고 그 비용 220원을 자진하여 하나님께 드려 대두리 처소 회집소를 사기로 하였으므로 제직회에서 매입을 교섭 중이다.
| 지역 | 진남포 비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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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명 | 장로교 |
| 기사출처 | 기독교보 6권 23호, 1937년 |
동교회 김영순 권찰은 6,7년의 신앙생활 중 금번 대두리 구역처소 집회할 곳이 없이 대단히 염려하던 중 금년 환갑연을 정지하고 그 비용 220원을 자진하여 하나님께 드려 대두리 처소 회집소를 사기로 하였으므로 제직회에서 매입을 교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