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일 1936년 10월 8일 오후 3시
- 장소 평남대동군 재경리면 간리예배당
- 참석지회수 : 사천, 반석, 장현, 팔청리, 용악, 황각리, 송림동, 반삼리, 장태동, 학교리, 삼봉리, 채청용, 간리 (합 13지회 총대 23인)
- 신임직원 : 회장 김준일, 부 김용석, 서기 김수은, 부 이봉연, 총무 박봉노, 회계 현명덕, 부 박관식
각부 부장 : 임사부장 김용석, 종교부장 최봉성, 지육부장 임관선, 음악부장 김달진, 사교부장 우태연, 체육부장 고택규, 소년부장 이봉성, 재정부장 정윤선
- 신 사건결의의 중요한 것은 여좌하다.
1. 동기 농한기를 이용하여 전도대를 조직 파송순회전도키로
2. 본 연합회 내에 기독교보 분국설치키로
3. 본 연합회가 기본금 재산 확립키로
4. 수양회 개최하기로
5. 동기에 각 지 회원이 각 지회에 순회하면서 토론지도 하여 대부흥하기로
- 내회장소 강서군 반석면 반석교회당
- 평서총대 김준일, 김수은, 박봉노, 김용석, 최봉성, 이봉연, 박관식, 현명덕, 이근홍, 위보근, 이신덕
- 고문 김승건, 최봉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