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유한 지주(기독교인은 아니었음)였던 김성첨의 네 딸들. 김성첨은 독실한 기독교인인 안성은과 결혼하였으며, 안성은 여사는 충성스러운 복음 전도자였습니다. 이 가족은 최조의 소래교회를 세울 당시 건축용 목재를 헌물하였습니다.
자매 명단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형제에 관한 기록
그들의 형제인 김윤오는 에블린 고(Evelyn Koh)의 외할아버지(김인라의 남편)입니다. 그는 소래교회의 집사였으나, 이후 신앙에서 멀어져 재혼을 하였습니다.
(이상의 설명글은 사진 뒷면에 기록된 글을 옮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