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해도 소래 마을에서
'서'씨 성을 가진 어느 기독교인 가족
가장 키가 큰 소년은 병원에서 일했던 사람들 중 한 명이었다.
왼쪽에 있는 사람은 서병호이다.
#1. 본 사진을 많은 곳에서 서상륜과 서경조의 가족으로 소개하고 있으나,
서병호가 서경조의 아들이라는 사실과
서상륜과 서경조의 네 살 터울이기 때문에 사진 속의 인물과는 맞지 않다.
#2. 서병호는 한국 최초의 유아세례교인이자 독립운동가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3. 사진의 설명은 원본 사진에 기록되어진 영문을 한글로 번역한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