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 | 1898-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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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년도 | 1898.11.10. |
| 관련 인물 | 조규찬 |
| 지역 | 평안도 |
| 기록 유형 | 기사 |
| 출처 | 그리스도신문 |
| 상세기사/위치 | 2권 45호 p.437. |
| 교단/소속 | 장로교 |
| 장소/지명 | 평안도 선천, 평안도 철산 |
| 번역 정보 | 현대어옮김 |
평안도 선천 회당 주인 조규찬 씨는 본래 선비로 공맹의 유전을 공부하여 지명하는 문사로 발천하더니 예수를 믿은 후로 상주의 은혜를 많이 받아 지금 태평한 것을 깨닫고 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고 하심을 얻어 지금 살아 있는 것을 감사히 여겨 그 은공을 값을 수는 없고 다만 상주의 참 이치로 어리석은 사람에게 전하여 주의 공로를 인하여 구속함을 얻으라 하여 근처에 있는 사람들이 믿어 좇는고로 회당을 정하고 주일이면 모여 찬송 기도하며 예수의 말씀을 전하더니
또한 철산 등지에도 교회가 설립이 되어 견실히 믿는 사람들이 각처로 다니며 십자가 공로며 다시 사는 이치를 힘써 전한즉 인근 읍에서 또한 이같이 힘써 주의 일을 하는 것을 보매 기쁜 뜻을 어찌 다 이르며 기록하리오. 이는 상주의 권능이 아니시면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줄을 알겠고, 또한 우리 평안도는 유독 어두운 지방이온대 무소 본능하신 상주께서 불쌍히 여기사 참 빛으로 비취사 지옥에 영원히 형벌을 받을 사람들이 귀를 열어 믿는 사람이 곳곳에 많고 회당이 곳곳마다 서서 주일을 당하면 여러 가지 업을 폐하고 상주를 찬송하며 성경을 공부하여 믿음이 굳기를 원하니 이도 또한 사람의 뜻으로는 못하고 무한히 사랑하시는 상주께서 불쌍히 여기는 뜻인 줄을 알겠으며 아무 곳이든지 예수의 거룩하신 이름이 아니 간 곳이 없으니 우리는 항상 감사 기도만 하오며 어서 우리 대한국이 일제히 주를 믿어 은혜 받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혹 우직한 백성들이 예수의 이름을 핍박하기는 하나 어찌 천주의 권능을 저희가 저희하리오. 이 세상은 마귀의 세상과 같이 정욕만 숭상하는 때라. 참 이치를 좋아 아니하는 고로 미워함이니 그런고로 우리 주 예수의 공로가 더욱이 넓리 퍼질줄을 대강 알겠고, 또 각처에 있는 교우들이 지낼 때에도 만나는 사람마다 사는 도를 믿으라 하니 이도 우리 힘이 아니라 도우심을 받은 줄 알 것이니 어찌 이같이 사랑하시는 뜻을 잠시라도 잊으리오 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찬미 기도하나 항상 섭섭한 것은 성경의 진리를 통투히 알지 못하여 전도할 때라도 이치의 합한대로 전도를 못 할까 염려하노라 하니 어떤 교우 한 분이 있다가 하는 말이 상주의 백성이라. 상주께서 명하시는대로만 행하자 하였으니 이 사람은 구속을 얻는 사람이라. 가히 칭찬 하기는 하나 직분을 다 하는가 보니 도시 주온을 감사 하느니라. 각처 회당에서 우리 선천 회당과 철산 회당을 위하여 주은이 항상 계십사 기도 하옵소서 하였기로 매우 감각하여 그리스도 신문 교회 통신에 기재하노라.
| 분류 | 제목 | 년도 | 관련 인물 | 지역 | 교단/소속 | 출처 | 상세기사/위치 | 번역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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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교회 | 평안도 선천 및 철산 지역의 교회 개척과 부흥 | 1898.11.10. | 조규찬 | 평안도 | 장로교 | 그리스도신문 | 2권 45호 p.437. | 현대어옮김 |
| 북한교회 | 평북 예수교 도사경회(선천북예배당) | 1920.04.05. | 평안도 | 장로교 | 동아일보 | 1920-04-09, 4면 5단 | 현대어옮김 | |
| 선교사 이야기 | 내일이 아닌, 바로 지금입니다 - 선교사들의 눈물 어린 호소문 | 1904 | 노스, 부루언, 에바 필드, 아담스, 존슨 | 전체 | THE KOREA FIELD | FEBRUARY, 1904, No.10, p.146-149. | AI번역후 편집자교정 | |
| 교육/의료/기타기관 | 선천 대동고아원의 창립과 건축 | 1932.03.05 | 양전백, 장인환, 이병준, 이성산, 김미림, 주현즉 | 평안도 | 장로교 | 기타 | 『선천요람』 (대영서원,1932), p.57-57. | 현대어옮김 |
| 인물,신앙유산 | 선천 교회의 태동 | 1897.12.23. | 양전백, 조규찬, 이병주 | 평안도 | 장로교 | 그리스도신문 | 1권 39호, p.319. | 현대어옮김 |
| 교육/의료/기타기관 | 선천 대동고아원의 서광 | 1927.01.26. | 양전백, 이병준, 주현측, 장인환 | 평안도 | 장로교 | 기독신보 | 1927.01.26. | 원문 |